탁월한 인재와 일반 인재의 차이
탁월한 인재는 스스로 브레인 로트를 방어합니다. 학습하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말이죠. A급 인재가 조직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스스로의 성장이 멈춘다고 생각될 때‘인 이유가 바로 브레인 로트를 벗어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조직에는 탁월한 인재 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인재들도 많이 있죠. 탁월한 인재와 일반적인 인재의 가장 큰 차이는 스스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회사의 시스템과 탁월한 리더가 있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인가? 입니다.
즉, 탁월한 인재는 스스로가 영향력이라는 에너지를 전파하지만 일반적인 인재는 외부로부터 영향력을 받아야 움직이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반적인 인재들까지 브레인 로트를 벗어나도록 하는 방법은 ‘조직문화‘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구성원들이 피해갈 수 없는 가장 필요한 3가지 방법을 제안해 봅니다.
목표 뿐만이 아니라, 조직에 기여하는 사람에게 더 높은 평가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자신의 목표를 120% 달성한 구성원보다, 조직의 방향에 더 크게 기여한 구성원을 인정하고, 동료와 조직의 성장과 성공에 기여한 구성원을 더 탁월한 인재로 평가하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기여 평가 또는 성과 평가라 말합니다. 조직에서 탁월한 인재를 평가하는 기준이 ‘기여와 성과‘로 바뀌게 되면 구성원들은 이전보다 조금 더 어려운 목표에 도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구성원들은 새로운 지식과 스킬을 학습하게 되고, 도전하게 되죠. 그렇게 브레인 로트를 벗어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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