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모드
by
지로 Giro
Sep 7. 2025
여생은 단순하게.
이제는 그렇게 살고 싶다.
인정이 가벼우면
마음이 덜 무너지고,
집이 단순하면
숨이 더 깊어진다.
책 한 권,
차 한 잔,
사계절의 흐름.
그 안에서
충분히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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