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by
지로 Giro
Sep 12. 2025
그들은 사과를 주지 않고,
나는 감사를 줄 수 없다.
기다림은 헛되다.
부족한 사랑은 오지 않는다.
그러니
내가 나에게 준다.
따스함과 포옹, 인정.
화해는
부모가 아니라
나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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