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생일날

by 엘리클래스

한껏 단장한 날은 카메라 속 제 모습을 담기 바쁩니다.

어느새 생일이란 날이 그저 특별하지 않게 여겨지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지는 축복 속에서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소중한 인연들...

늘 곁에서 빛이 되어 주시는 고마운 분들...

그 과분한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며 오늘을 온전히 느껴봅니다.


전해 주신 소중한 축하 마음들 잊지 않겠습니다.

제 소중한 인연들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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