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원<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내 이름을 찾기로 했다>
엄마이며 아내인 상태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자아를 가진 사회인으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를 담은 이야기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내 이름을 찾기로 했다>
이 책은 가족도 나 자신도 포기할 수 없는
여자들을 위한 책이에요.
그렇다고 슈퍼우먼이 되자는 건 아니고요.
무엇이 되어야 둘 다 가질 수 있는지 차근차근 찾아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