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주인
파도가 밀려오기 전
완전한 인간이었다고 믿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시간도 능력도 너의 종 되어 질질 끌려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시간의 주인이 되고자 너는 뼈를 깎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칼이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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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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