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미소
잠든 고요한 이 밤
골목기 한구석에 고요히 서 있는 가로등
누구를 기다리는가
오늘은 왠지 지나가는 이 하나 없고
연인들의 웃음소리 여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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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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