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혹한 삶
한 몸이기에
한 정신이라 믿었는데
너와 나는 언제부턴가 다른 길을 걷고 있었다
같은 방향이라 고이 함께 지내왔는데
마음은 수천 갈래 찢어지기까지
너와 나는 숨죽이며 조용히 들키지 않게 살아왔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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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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