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별
우린 별이라고 생각했어
깜깜한 밤하늘에 빛을 발했지
너무도 찬란히 빛나자
둘이서 살짝 또 다른 조각별을 낳았지
어느 날
사각별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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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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