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위
최 선생님은 리코더뿐만 아니라 일주일에 또 한 번은 오카리나를 부는 시간도 있었다. 다양한 악기에 정말 놀라웠다. 아이들은 놀잇감으로 알록달록하면서도 앙증맞은 악기를 손에 들고 있었다. 모양새도 특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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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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