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3

<스타트업 경영수업 Part3_기업가 정신과 창업가 자질>

by 성원중

Okay Let's Do this


안된다고 느끼는가? 되게하라

지금 그런것이 없는가? 있게하라

규칙이 걸림돌인가? 룰을 새로 만들어라

장애물에 부딪혔는가? 시도하고 시도하고 포기하지 마라

한계를 경험했는가? 더 높은 비전을 보라

속도를 내고 생각한 대로 행동이라!

이.것.이 기업가정신이다


기업가 정신은 기존의 권위와 시스템 속에 갇히지 않고, 자유로이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비논리적이고 비과학적인 일들이 세상에 많다.

항상 논리적인 판아래에서 사고하고, Risk Hedge에 대해서만 고민했다

경제학과의 특성(?)일수도ㅎㅎ


아무쪼록, 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존의 권위와 시스템에 갇혀서 사고 하지 않고

나중에 창업을 하더라도 틀에 메이지 않겠다 하였거늘..

시스템을 만들고, 그 속에 가두는것은 아닐지?



진정한 사업은 이타주의(利他主義)에 기반한다. 이웃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구체적인 것을 시도하는 것이 사업이다

고객은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자발적으로 돈을 지불한다

즉, 가치있는 것을 만들면 기업은 고객을 확보하고 성공할 수 있다


기업의 중심은 가치있는 것들 만들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Fact이다

'가치'

애플, 배달의 민족, 넷플릭스 무엇이 다른가?

고객에게 무슨 가치를 주기에..나에게 다른 관점의 무언의 가치가 있다.

애플은 나를 스마트하게 만드는 것 같은 착각(?)의 가치를 제공하고

(물론, OS 호환에서는 너무 좋다. 사용자에게 너무 편한듯)

배달의 민족은 요기요, 배달통과 달리 가치점을 제공해준다.

광고 카피가 그 중에 큰 요인인듯하고, 김봉진 대표님의 PT와 스타일에서부터 가치를 만드는 것 같다

일전에, 김봉진 대표님의 PT를 본 적이 있는데 멘트가 다음과 같았다

"작년동안 배달의 민족을 통해 판매한 치킨을 쌓아보면, 에베레스트 산을 왕복 OO번 갈정도 높이다"

이를 통해, 본인만 느낀 것 일 수 있으나 '눈높이' 초첨이 누구에게 맞추어져있는지를 기본으로 한다는 점에서 고객과 소비자, 대중의 눈높이를 겨냥함으로써 '가치'를 제공한다고 판단된다


훌륭한 설립 철학 없이 기업의 사명은 생기지 않습니다. 사명 중심적인 회사의 장점은 조직원으로 하여금 스스로 그 일에 헌신할 수 있게 합니다.


'배달의 민족'의 철학은 심플하다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배달산업을 발전시키자


심플하다.

방향성이 뚜렷하다. 배달이 가능한 모든 범위에 정보기술을 적용하여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한다

배달산업의 변화를 보면서, 직원들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역이라고 판단하겠지(?) 아닌가?


아무쪼록, 이러한 사명은 조직내에서 으쌰으쌰를 이끌어내는 것 같다.

7-90년대 내가 태어나지도 잘 알지도 못한 세대이지만, 그 시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사명이 있었다.

'국가'

'회사를 일으키면, 국가도 일어난다'

이러한 사명이 조직의 문화를 바꾸고, 국가를 이끌어 낸 요인중에 하나라고 판단된다.


지금의 시대에는 어떤 사명이 직원들 스스로를 움직이게 하고, 동기를 부여할 것인가?

사업을 운영하면서 정말 원초적인 것들에 집중하게 된다.

다소 철학적인 질문에 말이다.

질문을 파고들고, 파고들면 인간은 본성에 의해 상당히 많이 움직이는 것 같다.

(이 글에서의 본성은 비 논리적인 사고에 가깝고, 감정적인 영역을 의미한다)


페이스북에 게시물을 좋아요,댓글,공유를 누르는것 또한 본성의 요인이다.

좋아요를 눌렀을때 다른사람이 어떻게 판단할까?

댓글?

공유?


가벼운 테스트를 해보았다.

Quiz형식의 컨텐츠는 댓글이 상당히 많이 발생했다.

"댓글에 정답을 쓰면서, 나를 뽐내는 심리"인것이다.

인정받고 싶고,

유아기적 엄마로부터 어떤 행위에 대해 엄마의 웃음과 칭찬에 익숙한 심리학적인 사항인가 싶다.


또한, 본성의 중요성을 자꾸 강조하는 것 같은데..

비디오콘텐츠 사업을 하다보니ㅋㅋㅋㅋ논리가 되게 웃긴다

감정을 논리적인 Logic에 의해서 느끼는 것은 아니다.

슬프다를 어떤 뇌의 Logic으로 생각하기 이전에, 그냥 '느껴버린다'

느낀다.


마지막으로 경제학을 멀리하게 된 요인중에 하나 이야기가 있다.

경제학은 인간의 경제행위를 이론적으로 데이터화 + 이론정립 시킨 학문인데,

일부 시장이지만 주식시장의 사례가 나로하여금 충격을 가져왔다

원숭이 vs 전문 애널리스트의 주식 베팅 대결이 시작된것이다.

다수의 표본을 가지고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였다.

근데. 결과가 차이가 없음.


즉, 분석적이고 그래프며 R을 쓰면서 엄청 분석해도 세상이 다 논리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뭔갘ㅋㅋㅋㅋㅋㅋ논리에 대해서 엄청 비판하는 글 같은데

논리적인것 엄청 좋아하고, 똑똑해 보이는것같아서 멋지다

근데, 비 논리적인 사고하는 영역이 상당하다.


위에서 언급한 '가치, 기업가정신, 창업' 이 모든 것을 논리적인 판으로 깔고가는게 더 위험한 것은 아닐까?

정말 철학적인 질문을 통한 그 본질을 움직일 수 있는 비 논리적인 것에 베팅하고 싶다!



더 좋은 글이 있는데 많이 접했을듯하여, 스크랩한 내용만 적고 이만 끝!


기업가정신의 네 가지 특징

1. 낙관주의

2. 주도성

3. 책임감

4. 결과중심적 사고


스타트업의 생명은 '실행력'과 '속도'

실행력

1. 구현능력

2.사람들을 움직이고, 설득해 지지자로 만드는 능력

3. 딜레마의 상황, 불가능의 상황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만드는 능력


*추진력에 있어서 중요한 요인은 '조직의 신뢰 부족'은 일의 효율이 떨어지며 관료화가 진행된다

*그저 그런것과 위대한 것의 차이?

- 사장에 제품의 세부적인 것을 알고, 전투의 선봉에 서서 고객을 만나 영업을 해야한다.

- 높은 기준을 지키기 위해 사소한 것도 양보하지 않는 꼼꼼함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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