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성경 읽기 83일 차
221111 왕하 23~24, 하박국, 렘 21~24
by
전구
Nov 13. 2022
[기억에 남는 구절]
하박국(합) 2장
4. 마음이 한껏 부푼 교만한 자를 보아라. 그는 정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5. 부유한 재산은 사람을 속일 뿐이다. 탐욕스러운 사람은 거만하고, 탐욕을 채우느라고 쉴 날이 없다. 그러나 탐욕은 무덤과도 같아서, 그들이 스올처럼 목구멍을 넓게 벌려도, 죽음처럼 성이 차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모든 나라를 정복하고 모든 민족을 사로잡지만,
6. 정복당한 자 모두가 빈정대는 노래를 지어서 정복자를 비웃으며, 비웃는 시를 지어서 정복자를 욕하지 않겠느냐? 그들이 너를 보고 '남의 것을 긁어 모아 네 것을 삼은 자야, 너는 망한다!' 할 것이다. 빼앗은 것으로 부자가 된 자야, 네가 언제까지 그럴 것이냐?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내가 나로 사는 것을 내려놓는 일 같습니다.
나의 욕심, 나의
바람, 나의 계획 내 머리로 내 마음으로 만들어낸 이상향을 내려두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더 크고 귀한 삶의 계획을 따르는 일.
그 순간에는 내가 손해 보는 것 같고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아 보여도 결과적으로는 사람이 생각해 낸 계획보다 더 완전하고 완벽에 가까워지는 일.
나의 생각으로
가득 찬 시끄러운 머릿속을 잠시 떠나 조용히 주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keyword
하박국
탐욕
믿음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전구
직업
디자이너
낮에는 아이를 키우고 밤에는 꿈을 키우는 전구 입니다
팔로워
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성경 읽기 82일 차
성경 읽기 85일 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