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시간에 떠오른 것들(3)

캔디 와 마리 앙또와네트

by emily

베르사이유궁전

마리앙토와네트 하면 떠오르는 만화가 있습니다


중학교2학년때던가요?

엄마의 중학시절 친구분이시던 김두순작가님의 번역으로 캔디라는 만화책의 첫인쇄판이 따끈따끈한채로 제게 전해졌던 생생한 기억이요


그 누구보다도 먼저 저는 그렇게 캔디를 ,안소니를, 오스칼을 접했던 소중한 추억이 있습니다


그 추억의 만화 책 속의 장소인

프랑스 궁전 안에서

그림을 통해,

당시의 가구들과 물품을 통해

또 다른 역사를 느꼈습니다



https://youtu.be/oIoEZ07L2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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