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와 영남 알프스
아직 얼얼한 발을 끌고
맘같아선 영남 알프스를 걷고 싶은 맘 가득한 채
잠시 통도사와 근처를 산보하며
한국의 가을
역시 멋있네요
유럽,미국의 색과는 또다른 우리네 산천
그래서 아름다운 금수강산이겠지요
시월의 마지막날의 하늘은 정말 높고 푸른 하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