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호의 그녀 둘

디져트 하나로 응원하는 마음

by emily

지난 여름

나에겐 두 소녀가..


16.21살의 두 딸이 생겼다..


같은 입원실..

702호의 그 녀 둘...


그녀들과의 공감대 형성


카톡의

702호그녀들방..


10대의 그녀가 오늘 모의고사를 본단다


맘으로 응원하며...


방학하고 모이자

얘들아!


오늘의 맛 은 가는 가을에게 작별 인사로


밤 조림 ...


리틀포레스트 속의 달디달은 그 밤 조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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