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담음

에밀리의 찬합

by emily

일 년에. 한 두번. 찬합 도시락을 준비 한다..


마음을 담아서. 말이다


돗나물.돈나물로 불리는 이제 봄을 알리는 나물과 브로콜리.딸기 샐러드와

콜라비깍두기와 무생채..

무전

생선구이

버섯과 대파불고기

계란말이

호두강정

그리고 팥과 오곡으로 연잎더한 오곡밥

그히고 약밥

보이지 않은 김과 달래장

그리고 냉이 된장국 ...


봄을. 알리는 오늘의 찬합이다

보자기로 매듭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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