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찹쌀떡과 메밀묵

by 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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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김이 솔솔 나는 쌀쌀한 겨울밤

저녁식사 후 살짝 출출해질 때쯤 들리는 반가운 소리

"찹싸~~~~ 알 떠억 메밀 무~~ 욱"

언제 어디서든 배달음식이 가능한 지금

'찹쌀떡과 메밀묵'은 잊혀진 간식이지만

그래도 코끝이 시려오는 계절이 오면

아저씨의 그 소리가 그리워집니다.

"찹싸~~~~알 떠억 메밀 무~~ 욱"



그라폴리오:

https://www.grafolio.com/djemma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emmaillustrator1004/


조금은 촌스럽지만 정겨운 옛 기억 들을

그림과 함께 추억해보는 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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