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김이 솔솔 나는 쌀쌀한 겨울밤
저녁식사 후 살짝 출출해질 때쯤 들리는 반가운 소리
"찹싸~~~~ 알 떠억 메밀 무~~ 욱"
언제 어디서든 배달음식이 가능한 지금
'찹쌀떡과 메밀묵'은 잊혀진 간식이지만
그래도 코끝이 시려오는 계절이 오면
아저씨의 그 소리가 그리워집니다.
"찹싸~~~~알 떠억 메밀 무~~ 욱"
그라폴리오:
https://www.grafolio.com/djemma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emmaillustrator1004/
조금은 촌스럽지만 정겨운 옛 기억 들을
그림과 함께 추억해보는 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