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어땠어?
나...... 사실... 그저 그랬어......
가끔은 내편인 줄 알았던 사람에게..
아닌 것 같다는 말...
기분 별로네...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어
난 항상 그냥 좋은 사람인데...
이제는 좋은 사람 말고...
나를 표현하고 싶다..
나를 표현한다는 거..
그거 틀린 거 다른 거 아니지?...
오늘 나 너무 오랜만에
눈물을 글썽이고...
또 내 사람은 누구인가? 싶네
오늘 하루...
내 눈에 멈추지 않는
물줄기가 멈추고 나면
내일 이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