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천재' 팀 쿡
스티브 잡스에 이어 애플의 CEO로 부임한 팀 쿡. 처음 부임했을 때는 혁신의 대명사인 잡스를 뛰어넘는 애플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표를 받았다면, 1년 만에 주가를 2배 이상 높이며 애플의 느낌표를 만들어 낸 사람이다. 팀 쿡은 애플의 아이폰을 기반으로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와 서비스를 더해 수익 다각화를 만들어내며 성공을 만들었다. 과연 남은 앞으로도 '애플 신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동굴의 끝에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