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잠언

by Hache

코드는 본이 되지 못했지만 철학은 핵심을 관통하는 날이 서있어 종종 곱씹게 되는 그의 잠언을 기록으로 남겨본다.


javascript가 장황해지는 것은 html과 css가 조화롭지 못해서예요.

다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짜 보세요.

확실한 한 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세요. 불확실함을 남겨둔 여러 줄을 해결하려 하다 보면 복잡도가 너무 높아지고 우연히 맞는 경우도 생깁니다. 어디가 잘 못된 것인지 알지 못하게 됩니다.

너무 아는 것을 증명하려 했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게 왜 필요한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보는 것, 생각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다릅니다.

자신이 잘하는 쪽으로 능력을 쌓으면 돼요.

능력과 월급은 꼭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 받아들여야죠.

아무도 답을 줄 수 없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면 되는 거예요.

할 수 있는데 까지만 하세요.

큰 덩어리를 잘게 쪼개고 분류하세요. 그럼 두려움이 사라질 거예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