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의 ‘한 걸음 더’를 들려주자
숨 가쁘게 흘러가는 여기
도시의 소음 속에서
빛을 잃어가는 모든 걸
놓치긴 아쉬워
잠깐동안 멈춰 서서
머리 위 하늘을 봐
우리 지친 마음 조금은
쉴 수 있게 할 거야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 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이 세상도 사람들 얘기처럼
복잡하지만은 않아
Beautiful things don’t ask for attention. Genius is not the answer to all ques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