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by
Hache
Jul 30. 2025
11년간 쌓여온 마음이 11주 동안 쏟아져 내렸다.
아직 먼 길을 걷고 있다.
그래도 고생했다, 오늘은 말해주고 싶다.
매거진의 이전글
손에 잡힐 것만 같은
open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