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by Hache

11년간 쌓여온 마음이 11주 동안 쏟아져 내렸다.

아직 먼 길을 걷고 있다.

그래도 고생했다, 오늘은 말해주고 싶다.

매거진의 이전글손에 잡힐 것만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