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일에 <패터슨>을 보았습니다.
감독은 짐 자무쉬.
인생 영화가 되었어요.
요즘은 <배리(HBO)>를 보고,
<있는 그대로>와 <구토>를 읽고 있어요.
복숙씨가 갑자기 가게에 왔다.
오전에 전화하셨지만 내가 받지 않았단다.
11월부터 '한 번 가야 하는데...'를 반복하던 그에게
카톡으로 한 마디를 한 기억이 났다.
정말로 올 때 온다고 해,
계속 기다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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