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서 자유하라

No More Work

by 쓴쓴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일의 본질에 대해 깨닫기를 원한다. 우리가 일 자체에서 우리의 본질을 찾거나 노동 현장에서 마땅한 봉급을 찾을 수 없다는 단언을 끊임없이 던지면서 말이다. 어쩌면 이 저자의 말이 맞을 수도 있다. 4차 산업혁명이 우리에게 일깨워줄 수 있는지도 모른다. 일에서 해방되라고. 노동에서 자유하라고. 아니 정확히 말하면 소득을 어떻게 재분배할지를 새롭게 고민해보라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