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로마의 오현제이자 마지막 황제, 철인 황제 마르쿠르 아우렐리우스
아우렐리우스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외적인 사건들(질병, 죽음, 타인의 악행 등)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 자신의 판단, 생각, 행동에만 집중하라고 말한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에 대한 우리의 견해다.
삶과 죽음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므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나 삶의 고통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사회의 일원으로서 공동선을 위해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타인을 관용하는 것이 인간의 의무다.
‘덕’만이 유일한 선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평정심
고난은 이성을 단련하는 기회
현재의 순간에 충실하고, 모든 것은 순환하며 변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