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편> 예술경영 작문쓰기의 고통 해결사

예경공부 설계도


아직까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잘 어울리는

2022년 03월 22일 (화요일) 기록


안녕하세요. 예술경영,공연연출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통받고 있는 수험생을 위한 친절한예도쌤 칼럼입니다.


오늘의 고통 - 그리고 솔루션

" <본질 편> 글을 잘 쓰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


해당 고통 질문을 해결함에 있어서 원론적인

질문으로 실마리를 풀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술경영과 연극연출 시험에서 글쓰기는 왜 필요할까?"


예술경영가와 연극연출가의 직업은 다르지만 '관객'이란

교집합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객을 통해 무언가를 하는 직업

이것이 기획과 연출의 일입니다. 하지만 이 일과 글쓰기가

도대체 무슨 상관이냐라고 한다면 두 가지의 이론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예술적 이론 : 예술경영가의 직무는 '기획안 - 포스터'를 제작하는 직무

연출가의 직무는 '연출안 - 희곡작성'의 직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EC%98%88%EC%88%A0%ED%91%9C%ED%98%84.PNG?type=w1 · yedo 글쓰기의 파괴력 증거물 1호




두 번째, 과학적 이론: 글쓰기를 통해 인간의 시냅스 영역이 발달하고 촘촘해지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공연기획입시.png · yedo 글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증거물 2호


예술도서관 아카데미 교육 외에도 외부 교육을 통해 많은 학생들을 만나다 보면

아주 높은 확률로 많은 수험생분들은 글쓰기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글을 쓰면서 지속적으로 평가를

당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한 본질적인 사실은 자발적인 글쓰기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이 자발적 글쓰기라는 것은 매일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과제를 내주지 주지 않더라도 스스로 집에서

매일매일 조금씩 조금씩 글을 쓸 때 과제가 아닌

즐겁고 행복한 과정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스스로 글을 쓰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잘 살펴보시면

가장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감정입니다.

글을 쓰면서 기분이 좋고 또 글을 쓰면서

순간순간 즐거움을 느껴야 합니다.


매 순간 글을 쓰면서 기쁨을 느끼면 당연히 누구나 글쓰기 실력도

점점 자랄 수밖에 없다는 측면에서 이 글쓰기 기쁨이야말로

글쓰기 애호감과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그 마음까지 키우는

가장 중요한 토대 그리고 지렛대(본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솔루션 이라고 읽고, 당장 시작해 보자로 외워봅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혼자서 지금 당장 그 자리에서

앞에 있는 사물, 떠오르는 감정, 느껴지는 날씨로

'일단' 작성해 보는 것입니다.


비밀일기도 좋습니다.

위대한 작가들의 경험담을 찾아보시면 비밀일기를 쓰지 않은 작가는 없습니다.

여러분들 좋아하는 해리포터 저자 조인 롤링 같은 경우도 자신의 성장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은 몰래 작성했던 비밀 일기를 꼽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은 글쓰기가 '뇌'를 괴롭혀야만 하는 것이며

합격/불합격 두 가지의 흑백 논리로만 존재하는 상대평가 입시시험에서는

고통을 감수하지 않으려는 수험생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을 바꾸는데 마법은 필요없다. 우린 이미 세상을 바꿀 힘을 갖고 있다.

- J. K. 롤링 -


꾸준함은 반드시 특별함을 만듭니다

03/22 (화요일) 기록 친절한예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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