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마음.

한 장의 한 마디.

by ENTO

하늘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말하던 사람이 있었다.

나는 단 며칠만이라도 하늘을 올려다보면 그 얼굴이

얼마나 다양하고 다향한지 알게 될거라 말했다.

우린 속으로, 서로를 동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