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요리를 만들 때 나는 지난날을 회상한다.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그 추억의 맛을 조합한다.
이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접시가 아니라,나의 삶이 있었기에 만들 수 있는 접시다.
나는 오늘도,
기억의 페이지를 넘긴다.
푸드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