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미식 수업

요리는 추억으로 시작해 맛으로 완성된다 #에필로그

나다움

by Jeonghyeon LIM

요리를 만들 때 나는 지난날을 회상한다.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그 추억의 맛을 조합한다.


이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접시가 아니라,
나의 삶이 있었기에 만들 수 있는 접시다.


나는 오늘도,

기억의 페이지를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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