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 을지로 프로젝트 - 옹기종기 포차
문이 닫혀져 있지만
내부는 가게이름처럼
소담할 거 같은 ..
옹기종기 포차
이곳의 주인공은
이른 아침 일을 하고,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삼삼오오 모여
동료들과 김치찌게를 곁들인
막걸리와 함께
대화를 사람들.
정경운 풍경을
상상해 본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5년부터 구석구석 골목여행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