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혁명, 120시간의 기록
https://youtu.be/RcISG9p2URo?si=1ieNkbveb37NOY_K
글을 읽지 못하던 경비원이 AI라는 무기를 들고 세운 유니버스의 실체입니다.
누군가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누군가는 현실성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의 판단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단 5일. 텀블벅 심사위원들이 제 기획서에 승인 도장을 찍는 데 걸린 시간입니다.
그리고 단 이틀 만에 14명의 진성 독자들이 이 유니버스에 합류했습니다.
내일 오전 9시, 저는 구걸하는 '작가'가 아닌 시장을 장악하는 '빌런'으로 여러분 앞에 서겠습니다.
선착순 33명, 슈퍼 얼리버드의 기회는 오직 행동하는 자에게만 주어집니다. 9시 정각, 알람 소리와 함께 시스템의 균열을 함께 지켜보십시오.
[내일 오전 9시, 당신이 얻게 될 것들]
시집+에세이+AI 협업 노트를 관통하는 22권의 유니버스
무명 작가가의 AI 협업 로직
(특전)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1개월 이용권
내일 아침, 전장에서 뵙겠습니다
(텀블벅 알림 신청 링크)
메이저출판사가 팔 자신이 없다던 빌런의책 | 텀블벅 - 크리에이터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AI관련 로직, 프롬프트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