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치유낙서

어여와

nangnang

by NangNang

따 뜻 한 한 줄 with nangnang


댓글로 그대의 따뜻한 한줄을 남기면

낭낭이 화답하여 뽑아올리다....

했던 약속을

이렇게


분명

틀림없이

오고있는 줄 알면서도

조바심내며

너를

기다리고있다

봄아

nangnang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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