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gnang app toon
비울 수도
채울 수도 있어서
참 좋겠구나
책에서는 맨날비우라고 하지만 비우는 거 참 힘들잖아비워진 거 같지만비워진 거 아니잖아조금만 비우고또 그만큼 적당히 채우고그렇게 살면 안될까그만큼만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이름이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외식브랜드와 스몰브랜드를 위한 네이밍과 스토리 작가 [쌉싸름한 그림샐러드]출간작가 따뜻한 위로, 일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