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치유낙서

오늘도

nangnang app toon

by NangNang
NangNang2015 꿈, 갤노4. 톡톡스케치

아침 출근길이

이런 마음으로 시작되었다...


망망대해에

홀로 둥둥 떠서

한 놈만 걸려라 하는 심정으로

일렁이는 파도를 뚫어지게 들여다 본 지

....

시간이 꽤 되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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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시작한 낭낭의 수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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