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gnang app toon
어릴 때
냉큼 어른이 되고 싶어 안달한 적이
꽤 있었지
막상
시간에 밀려
어른이 되었다...고 행세하나
언제나
내 맘 속엔
어리고
여리고
덜 여문
어린아이가 있을 뿐...
툭 하면
그 어린 아이는 울지만
이젠 그 순간 누군가 안아줄 이가 없다는 거
....
그게
어른이 된다는 건가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이름이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외식브랜드와 스몰브랜드를 위한 네이밍과 스토리 작가 [쌉싸름한 그림샐러드]출간작가 따뜻한 위로, 일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