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위대한 것 같아

멋진 말이 아닌 멋진 삶

by 이요셉

나는 구호에 큰 관심이 없다.

멋진 말을 하는 것보다

멋지게 사는 것을

더 멋지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대단하고

특별하게 사는 것이

멋진 삶이고

누군가는 매일 반복하는

일을 내일 또 이어가는

것이 멋진 삶일 수 있다.

언젠가, 두 아이를

품고 있는 아내를 보고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천국에 가서

무슨 말을 들을지

두려울 때가 있는데

너는 생명을 낳았으니

위대한 것 같아.

진짜 칭찬하실 거야."

구호를 외칠 때는

행동이나 방향을

크게 요구할 때가 많고

그러면 통솔하기가 수월해진다.

반면에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거나

보폭이나 방향을 따라가지 못할 때

열등감이나 죄책감이

생기는 경향이 있다.

예술에 특별한 근거를

찾지 않아도 된다는 말의

근거는 하나님이 창조주.라는 데 있다.

그 세계를 확장하면.

성냥 개비같은 인생이라고

누가 무시할 수 있을까.

이곳저곳 아름답고

멋진 장면으로 가득하다.

<노래하는풍경 #1563 >

#성냥 #비루한인생 #저마다의인생 #아름다움

#벼룩시장 #성냥 #match#버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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