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간이 나와요

하나님의 시간을 걷다

by 이요셉
하나님의 시간을 걷다

오랜만에 신간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걷다'

요즘은 연말이라

평소보다 더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늦은 새벽까지 밀린 일을 끝내면

그때부터 갈등이 생깁니다.

이대로 잠들지,

책상에 조금 더 앉을지..

밤마다 글을 썼습니다.

그렇게 졸린 눈을 비비며

책상에 앉아서

기록하는 글이 있습니다.

하루를, 오늘의 나를,

주님의 마음을

기록하는 시간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을

어떻게 걸을 수 있을까요?

결국 걸어가던 방향을 따라

걷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도하며 책상에 머물렀던 시간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간,

지루한 일상을 견뎌야 하는 시간,

한숨 섞인 기도를 내뱉는 시간,

이 길이 맞는 길인지 주저하는 시간..

그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보통의 날 속에

주님이 일하신다는 것을..

오늘 우리 마음에

주님을 초대하는 그 하루가

걸어갈 인생의 방향을 만들어

주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시간을걷다

#보통의날들속에서 #하나님을만나다

#예약판매를시작했어요다음주에출간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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