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거룩하길 원합니다

하물며, 예수의 피로,

by 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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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한 자는 거룩한 백성들이

살아가는땅에

거하지 못한다.

누가 그 땅에 살아갈 수 있는가?

스스로 정하고 거룩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정한 자와 부정 한자의 구별 앞에서

예수님은 부정을,

모두가 부정한 자임을 말씀하신다.

사람의 악한 마음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

깨끗한 손과

정결한 마음을 성경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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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받고, 어떻게 답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분명 현실의 벽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말한다.

'그리스도의 피가

너희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거룩하길 원합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보기 좋다거나

값이 비싼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흠 없는 온전한 것이어야 한다.

어떻게 깨끗하고 흠 없을 수 있을까?

누가 정결케 될 수 있을까?

"하물며..

흠 없는..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깨끗하게 하고..

하지 못하겠느냐." (히9:14)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7)

바뀌지 않는 현실, 그 속에 살아가는 나.

주님, 진정 그 피로

나를 덮어 주세요.

그 피로, 주님의 생명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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