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주셔야만 해요!!

그래서 마음의 감옥에서 나올 수 있도록, 비밀 친구가 되어 주세요

by 이요셉
꼭 봐주세요


누구나 비밀이 있습니다.

보물처럼 간직하고 싶은 비밀이면

소중한 추억으로 남겠지만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무게라면,

게다가 아이의 시절이라면

치명적인 아픔이 됩니다.


'이제 사진으로 제 마음속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픔을 가진 한 아이에게 사진을

가르쳐 주었더니, 그 아이가 내게

한숨처럼 말했습니다.


비밀의 시간,

그 참혹함을 누군가에게

내어 주는 데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겠지요.

그러나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으로

아이들에게 숨 쉴 수 있는 힘과

위로가 되어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용자 자녀들을 돌보는 '세움'이

부모님이 수감되어

생겨버린 아이들의 빈자리에

친구가 되어 찾아가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꼬옥 함께해 주세요.


링크한 영상에서도 설명했지만

'과연 내가 후원한 금액이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 걸까?'

에 대한 고민의 답변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

가장 투명한 형태로

아이들을 응원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절대로 견뎌내기 힘든 비밀,

여러분이 이 아이들의

비밀친구가 되어주세요.


천 원을 후원해 주셔도 충분해요.

이 선한 프로젝트가 그치지 않도록

꼭 응원해 주세요.


https://cherry.charity/public/campaign/cmpgnDtlPage/1244


_2만 원 이상 후원하신 분들에게

'꿈꿀수있는시간' 캘린더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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