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것과 슬픔은 다릅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by 이요셉

은과 금이 없다는 것은 불편한 것일 뿐,
그것 자체가 기쁘거나
슬픔의 가치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이름이 없다는 의미는
슬픔이라는 말 정도로
담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절망이며 사망입니다.

하늘과닮아있는색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계3:17)

"그들이 그 은을 거리에 던지며
그 금을 오물같이 여기리니
이는 여호와 내가 진노를 내리는 날에
그들의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다." (겔7:19)


은과 금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하지만,
그것 자체가 인생의 목적이어서는 안됩니다.

은과 금이 나를 구하지는 못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예수님의 이름이 있다는 베드로의 고백은
나뿐 아니라
아픈 모든 풍경을 살릴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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