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름달 DAY - 5
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팔구년생곰작가' 입니다. 보름달 글쓰기를 시작하고 벌써 5일째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보름 글쓰기를 시작했을 때와 현재를 비교했을 때 변화가 생기셨나요? 혹시 스스로 성장했다거나 변화가 없다고 하더라도 조급해하지 마세요. 변화는 조금씩 천천히 찾아옵니다.
이번 글쓰기 주제는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는 말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는 출생과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최후의 순간을 생각하게 되면 우리는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본인의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본 사람은 흔하지 않습니다.
출생과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여러분은 죽음이라는 끝을 맞이하기 위해서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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