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름달 2기 DAY - 11
오늘은 리딩 폴라리스 보름달 11일 차가 되는 날이다. 벌써 마지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니 시간이란 참 빠른 것 같다. 오늘은 < 자신이 생각하는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가치가 되는 덕목 5가지를 기술해보세요. >에 대한 주제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어간다. 하지만 관계를 맺고 지속하는 과정이 쉽지가 않다. 왜 그럴까?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속해있는 환경의 울타리 안에서 자라왔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대화를 나눌 때 가치관의 충돌을 느끼게 된다. 그리하여 인간관계라는 것의 어려움을 느끼게 되고 좌절하게 된다. 반대로 왜 인간관계가 어려울까?라는 의문을 품고 어떤 덕목이 인간관계에 필요한지에 대해서 생각해본 경험이 많이 없을 것이다.
오늘은 내가 생각하는 관계에 필요한 덕목 5가지를 써보려고 한다.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봐야겠다.
첫 번째는 '감사함'이다. 평소에도 중요한 덕목이지만 관계에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불만과 불평이 생겨나게 된다. 일상의 감사함이 있어야 '진짜 행복'을 누리게 되고 관계에 있어서 만족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두 번째는 '진정성'이다. 관계를 맺어가는 데 있어서 '소통'은 중요한 요소가 된다. 하지만 소통의 기술로만 관계를 맺을 수는 없다. 소통의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진정성이다. 진정성을 가져야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된다.
세 번째는 '연민'이다. 마음속 공감만 있다고 해서 관계를 원활하게 맺을 수 있을까?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이웃이나 지인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것만큼 관계의 진전은 없을 것이다.
네 번째는 '정직'이다. 관계에 있어서 정직하지 못하고 거짓만 일삼으면 진실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진정한 관계를 맺기 원한다면 나 자신에게 그리고 상대방에게 정직해야 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사랑'이다. 관계를 맺는데 인격적인 애정과 긍정적인 감정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상대방을 좋아하고 관계를 맺기 원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소중히 여기자.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간관계 덕목 5가지를 글로 써보았다. 글로 써보니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반대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덕목을 가지고, 관계를 맺어가는데 실천하려고 했는지 스스로 자아성찰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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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도서 : 베스트 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