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by
팔구년생곰작가
Mar 19. 2025
그저 스쳐 지나가는 작은 소음일 뿐,
커다란 길 위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수많은 소음 중 하나일 뿐.
언젠가 바람에 흩어져 사라질 조각 같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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