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습 멘토입니다~

노바스코샤 조기유학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캐나다 유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서
고등학교 입학부터 진로를
생각해두고 준비하는 세대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진로를
탐구하고 스펙업을 위해
고려해보고 있더군요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조기유학을 준비하기 위해 많이
고려하는 나라는 캐나다인데요
영어권 명문대 진학을 바라보고
있으신분들은 체크리스트를
생각하고 있으실겁니다
캐나다는 아주 저렴한 비용의
사립학교부터 미국의 고비용
사립학교와 견줄만한 학교가 많죠
안전성과 편리성면에서 우위에
있으며, 명문대 진학에 대한
이점이 있습니다
한국이 적은 지역으로 가는게
좋기에 많은분들께서 어디를
선택할지 생각해보실것 같아요
교육 가치에 대한것과 지역에
대한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게요 ^__^
캐나다 조기유학중에서
중소공립 추천지역으로
NOVASCOTIA가 있죠
대서양 연안에 있는 주로
기후는 겨울 평균 -8도,
여름 25도라고 합니다
토론토와 2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에 있으며 바다로 둘러쌓여있어
한국과 기후가 비슷하더군요
살기 좋은 나라라고 불릴만큼
높은 수준의 교육, 여행지로
인기가 많습니다!!
대학 진학시 고교 졸업생에게
등록금을 캐나다인 가격으로
할인된다고 해요~~
PISA라고 해서 OECD 국제학생
평가 테스트도 수준이 높다고
이해할 수 있었죠!!
서부: 벤쿠버 / BC주
중부: 마니토바
동부 온타리아주 / 토론토 /
퀘백 /노바스코샤
지역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어서 같이 적어보도록 할게요
노바스코샤 조기유학의
특징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볼게요~
미국과 달리 공립학교 프로그램
7개의 교육청이 있습니다
공교육을 받는 과정인 ISP와
노바스코샤 주의 NS를 합쳐
NSISIP라고 불린다고 해요
현지 학생들과 현지의 수업을
함께 들을 수 있고
100% 영어에 노출되는거라서
실력향상이 금방 되더군요!
교육청 홈스테이로 관리가
이루어지며 학교마다
인원수 제한이 있다고 해요
한학교에 같은국적 6명 이상
배정제한을 한다는점 또한
학업하기 좋은 환경이죠
다른 주보다 동양 비율이 낮아서
영어를 빨리 배울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었죠ㅎㅎ
내신이 높게 나와서
명문대 진학률이 높다!
영어를 빨리 배울 수 있고
저렴한 유학 비용으로
부담이 덜 된다고 해요
= 1년 2000만원 초반
노바스코샤 조기유학에 대한
프로그램은 초 6(G7)부터
신청할 수 있더라고요
케이프브리튼, 스트레이트,
핼리팩스, 사우스 쇼어,
트라이카운티, 아나폴리스밸리,
치크넥토센트럴
7개의 교육청이 있다고
특징이 있는데요~~
그리고 12개 대학이 있어서
인구대비 대학교육기관이
많은 도시입니다~
노바스코샤 조기유학은
관리형 컨설팅이라는 점에서
제대로 준비할 수 있더군요
코디네이터 관리를 교육청이
맡아서 하고 있고 높은 수준의
공립교육을 제공하고
국내에서 연속하여 탑에이전시라는
칭로를 받는 한국내 유일한
커리큘럼이라고 합니다
입시 컨설팅를 12학년까지
내신 & 생활관리와
캐나다 4년제 대학에 대한
자료 + 코칭을 서포트해주며
2번 지원하는걸 도와준다고 해요
캐나다 조기유학으로
이 프로그램은 만 12시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육청이 제공하는 장학금을
매년 수여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이해할 수 있었죠
장학금 혜택이 아주 많다는점에서
학생들은 성취감을 느끼고 더욱
학업에 집중한다고 해요~
가디언이라고 해서 공인된
후견인 서비스를 채택하여,
현지 보호자가 필수라고 합니다
캐나다 조기유학으로
홈스테이 가족분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데요ㅎ
새로운 가정에서 정착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기
응원한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대해주고 관점이
넓어질 수 있도록 지지하는
부분에서 홈스테이 부모님들께
많은걸 배우고 느낀다고 해요
또한 부모님 동반 가능하기때문에
어린 학생들이 처음
혼자 많은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해요
하지만 노바스코샤는
부모 동반이 안되기에
12세부터 가능하다고 해요!
총기소지가 불법이기에
안전한 사회 시설, 환경이
잘 되어있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것처럼
공립 / 사립학교의 커리큘럼의
격차가 없더라고요ㅎㅎ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캐나다에서는 유학생의 경우,
같은 비용으로 사립학교의
진학이 가능하다고 하셨죠
노바스코샤 조기유학을
명문대 진학률이 높다는 통계가
있어서 선택하는분들도 있죠
밴쿠버, BC주, 토론토의 경우
대도시로 접근성이 좋은데
한인 비율이 높다고 합니다
영어 노출이 적다보니까 살기에
좋아도 영어를 습득하는데
있어서 좋지 않을 수 있더군요
그리고 숙박비, 생활비가 높아
이 부분 또한 고려해봐야하는
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반면 노바스코샤, 온타리아주,
퀘백처럼 한국이 적은 주는
적응하는데 조금 힘들더라도
영어가 빨리 늘고 적응만 하면
좋은 내신을 받을 수 있더군요
아이들의 시야가 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고민중이신 학부모분들은
미래를 위한 결정에 도움을
받고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럼 이만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