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응시자격, 사회복지사로 50시간 단축 비결!

by 이달의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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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린이집 교사, 이직을 위해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보호사 응시자격에

관심이 있는 50대입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집에서 일하며

다른 일을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어느덧 50대가 되어

지금 하던 일을 그만두더라도

다른 일을 찾아서

계속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생겼어요.


이제 와서 현재 하던 일과

너무 다른 업종은

처음부터 배우기 너무 어렵고

업무 적응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추천 받아서

찾은 것이

요양보호사 자격입니다.


요즘같은 고령화 시대에

갈수록 노쇠해지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옆에서 도와드리는 일이예요.


배움에 나이는 없다지만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하기에는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만 했어요.


그러다가 학점은행제

접하게 됐어요.


사회복지사 과정을 밟고

요양보호사도 함께 취득하는

루트를 멘토님께서

추천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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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양보호사 응시자격


요양보호사 응시자격에 대한

조건은 320시간의 교육시간인데

국가면허를 소지할 경우,

50시간으로 단축해주는

특혜가 있습니다.


해당되는 면허들은

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저는 해당사항이 안되서

320시간을 그대로

모두 채워야하는 상황이였어요.


하지만 학습 멘토님을

구하게 되고

멘토링을 통해 듣게 된

정보는 달랐어요.


단축 루트를 밟게 되면

요양보호사 교육과정을

50시간만 들으면 된다는데


이론 32시간, 실기 10시간에

8시간만 실습을 하면

교육 이수를 할 수 있더라고요.


훨씬 짧아지는 기간은

메리트가 컸어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면허를

동시에 취득하는 루트가 있는데,


사회복지사가 응시자격을

단축해주는 국가면허라서

함께 준비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과정은

총 17과목을 이수하면

취득할 수 있었어요.


50대 일자리를 알아보며

마침 사회복지사도

알아보던 것 중 하나인데


마침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고 하니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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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점은행제로 응시조건 320시간 → 50시간 만들기


결국 저는 국가면허로

요양보호사 응시자격을

낮추는 길을 선택했어요!


학점은행제는

국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정식 제도라서

믿을 수 있었어요.


저에게 학점은행제는

대학교에 직접 가지 않아도

공부의 기회가 주어지고


나이가 있어도

비교적 쉽게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훌륭한 제도였어요.


대부분의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직장을 당장 그만두지 않아도

충분히 들을 수 있었고


대학교 수업처럼

실시간으로 하는게 아닌,

내가 원하는 시간

들어도 되고


장소에 대한 제한이 있다면

모바일로 수강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했어요.


수업만 듣는게 아니라

과제도 있고 시험도 있지만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정말 막힐 때에는

멘토님께 물어보고

참고 자료를 받아서

공부를 더 할 수 있었어요.


이러한 제도가 있다는건

제 상황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희망이 생기기에

충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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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복잡한 행정 절차, 알림 받았어요!


요양보호사 응시자격

단축을 위한 학점은행제의

수업은 생각보다 쉬웠고


오히려 여러 행정 절차들이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물론 학습 멘토님께서

모든 어려운 절차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며

도와주셨습니다.


가장 처음에는

학습자 등록을 했어요.


이건 제가 정한

학위 과정, 전공을 등록하고

저의 기본 정보를 제공하는

회원가입 같은거예요.


이미 학사 학위가 있기에

타전공으로 사회복지학을

등록했어요.


사회복지사를 따기 위한

17과목을 수강하면

51학점을 수강하는 것이고


타전공 학사 학위는

48학점만 채우면

되기 때문에

저에게는 일석삼조였죠!


수업을 시작할 수 있게

수강 신청하는 단계에도

도움을 받아서 문제 없이

진행되었어요.


학기가 마무리 될 때즈음

멘토님의 연락이 오며

학점 인정 신청에 대한

준비를 했어요.


학기 동안 수강한

수업들을 정식 기관에

인정을 받는 단계였어요.


학습자 등록과

학점 인정 신청은

1월, 4월, 7월, 10월에만

신청할 수 있어서

깜빡하면 안됐어요.


사회복지사 면허발급을 위한

마지막 절차만 남았어요.


학위 신청을 해야하는데

이건 12월과 6월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2월과 8월에 학위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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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드디어 목표했던

요양보호사 응시자격을

완화하는 과정을

1년만에 갖췄습니다.


현재는 50시간의

이론과 실기 교육

수강하고 있어요.


요양보호사에 대한

실습 시간도 규정되어 있지만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더라고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과정을

병행한 덕분에,

멘토님 도움 없이는

320시간을

모두 채워야 했을 거예요.


단축된 시간만큼의

교육만 들으면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어서

훨씬 여유로워졌어요.


제 상황에 알맞는

학습 계획을 세워주시고

학기 진행 중에도

틈틈히 챙겨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이제는 오로지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해서

새로운 곳으로

이직할 생각에 들떠있습니다.


요양보호사를 따면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시설,

가정 방문 돌봄을 수행하는

재가서비스, 또는

장기요양기관에서 일할 수 있더라고요.


요양보호사를 준비하시는

바쁘신 분들은

도움을 받으며 진행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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