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방통대 유아교육과 편입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 학과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교직이수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해서 지원율이 높습니다.
빠르게 준비한다면
한 학기 만에도 마칠 수 있는데요.
1학년으로 시작하는 게 아닌
2학년으로 입학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와 함께 진행하였던
과정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는 하00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린아이들을
좋아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이쪽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고졸이어서 무작정
일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무언가라도 갖추고 일을
시작해야 좋다고 부모님께
들어서 자격증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자격증과
학은제라는 곳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여 찾아보다가
혼자는 하기
힘들다고 느껴져서
주위에 도움을 청했는데요.
당시 아는 분이 학습멘토님을
소개를 시켜주셔서 시작하게 된 게
학은제를 통하여 준비하는 과정이었어요.
저는 방통대 유아교육과 편입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는
정보가 없었는데요.
학습 멘토님을 만나게 되어
하나하나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3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전문대 졸업을 졸업하거나
2학년으로 가기 위해서는
30학점 필요하고
1~2학기 준비 기간 소요된다고 해요.
3학년은
조금 더 많은 60학점이 필요로하고
2~3학기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요.
위에 경우 정교사2급
보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편입 기능에 똑같이 적혀있더라고요.
저는 정교사2급이 없어서
취득을 하고 가자니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짧은 과정으로 하기로 했어요.
방통대 유아교육과 편입은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쉽게 할 수 있는데요.
저는 학은제가 뭐 하는 곳이지
전혀 몰라서
학습멘토님이 알려주셨어요.
여기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평생진흥원이라는
곳이라고 해요.
대학교를 국가에서
운영한다고 하니
신기하더라고요.
국가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입학조건도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일반 대학들은 시험을
봐야 들어 갈 수 있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아서
바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
2년, 4년 학위도
취득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당장 관심이 없어서
학위는 나중에 하기로 했어요.
수업의 경우 온라인으로
진행 된다고 하셨는데요.
일반 대학과 달리
온라인으로 진행돼요.
온라인 강의이다 보니
이동하면서도 들을 수 있어서
차로 이동할 때 많이 이용했어요.
출석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는데요.
출석은 과목마다 한 주에 한 개의
강의가 업로드 되는데요.
시간에 맞춰서 들어야 되는 게
아니라 업로드 된 날짜 기준으로
2주 안으로만 듣게 되면
출석이 인정된다고 해요.
온라인 강의이다 보니
이동하면서도 들을 수 있어서
차로 이동할 때 많이 이용했어요.
이야기를 들었을 대
바쁜 현대인들이 하기
좋은 제도인 것 같았어요.
이런 정보만으로는
방통대 유아교육과 편입을
하기에는 부족하였는데요.
대학이다 보니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 제출 등등 성적을 챙겨야 되는
방법들은 전혀 몰랐어요.
이런 내용들도 학습멘토님이
친절하게 알려주셨는데요.
2학년 과정은 30학점이
필요해요.
수업으로만 진행하게 되면
30주 기라는 기간이
소요된다고 하셨는데요.
기간 단축이라는 방법을 사용하면
1학기 만에 마칠 수 있다고 하셨어요.
전적대, 자격증, 독학사가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자격증 취득만
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담당자님께서
쉬운 라이센스를 알려주셔서
공부하게 되었어요.
저는 라이센스를 따라고 하셔서
어려운 거 아닌가 겁이 났는데요.
막상 해보니 단순하게
외우기만 하면 돼서
쉽게 딸 수 있었어요.
나머지 들은 제가 설명을
듣지 않아서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ㅎㅎ
혹시 궁금하다면 학습멘토님께
여쭤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쨌든 플랜을 잘 짜주셔서
1년이 걸리는 시간을
15주라는 짧은 기간 안에
마칠 수 있었어요.
그렇게 마치는데
총 한 학기가 걸렸는데요.
현제는 방통대 유아교육과 편입을
성공하여 교사가 되기위한
과정을 하고 있답니다.
기간을 절반으로 줄 일
수 있었던 게 좋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도 저처럼 전학하는데
관심이 있으시고
고졸자 혹은 이상이시라면
학은제를 통해 준비하셔서
쉽게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만 여기까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