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유학 비용 조건, 현지유학보단 ICL과정으로!

by 이달의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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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유학, 비용이 문제였습니다


영국유학 비용 조건을 처음 알아봤을 때,

솔직히 바로 창을 닫았습니다.


학비만 연 2,000~3,000만 원 수준인데,

거기에 런던 기준 생활비가

월 150~200만 원,


항공권에 기숙사 보증금까지 더하면

3년에 1억 원이 훌쩍 넘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저 같은 평범한 직장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숫자가 아니었어요.


저는 국내 중견기업에서

4년째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었어요.


일은 나쁘지 않았는데,

글로벌 업무를 다루면서

영어권 학위에 대한 아쉬움이

자꾸 마음에 걸렸습니다.


외국 바이어와 미팅을 할 때마다,

해외 파트너사 담당자들의

이력을 볼 때마다

영국이나 유럽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확실히 다르게 보이는 걸 느꼈거든요.


근데 영국유학 비용 조건이

현실적으로 너무 벅찼습니다.

그렇게 2년 넘게 그냥 묻어두고 살았어요.


그러다 작년 초, 같은 팀 동료에게서

ICL 과정을 처음 들었습니다.


영국 대학 학위를 국내에서,

직장 다니면서 취득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사실 반신반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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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짜로 가능한 건지, 꼼꼼히 따져봤습니다


영국유학 비용 조건을 찾아보다가

ICL 과정을 알게 된 것처럼,

이번에도 그냥 믿지 않고

직접 알아봤습니다.


ICL은 영국 대학교의

1학년, 2학년에 해당하는

Diploma, Higher Diploma 과정을

국내에서 100% 온라인으로 이수하고,


3학년 과정만 영국 현지

또는 온라인으로 마무리해서

정식 영국 학사학위를 받는 구조였습니다.


영국 학사학위는

3년제라는 게 이 과정의 핵심이에요.


한국의 4년제 대학과 달리

영국은 3년이면 학사학위가 나옵니다.


ICL 과정은 그 3년 중

앞의 1~2년을 국내에서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방식이에요.


처음엔 온라인이라서

학위의 가치가 다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최종적으로 받는 학위는

영국 본교 이름으로 발급되는

정식 학사학위더라고요.


함께 캠퍼스에서 공부한

현지 학생들과 동일한 졸업장입니다.

졸업식도 영국 현지에서 참석할 수 있고요.


영국유학 비용 조건 때문에

처음부터 포기했던 사람으로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걸렸는데

찾아볼수록 납득이 됐습니다.


멘토님께 직접 상담을 받으면서

제 상황에 맞는 루트도 안내받았어요.

저처럼 직장을 다니면서 진행하는 경우

비대면 블렌디드 코스가 맞는다는 걸

그때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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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CL 과정, 어떻게 진행되는지


ICL 과정은 크게 두 단계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국내 온라인 과정입니다.

영국 대학교 1~2학년에 해당하는

Diploma, Higher Diploma 과정을

약 1년 동안 이수합니다.


경영학, 호텔경영학, 회계학,

사회복지학, IT 등 다양한 전공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수업 방식이 독특한데,

강의를 듣고 시험을 보는

방식이 아닙니다.


Research & Assignment,

즉 주제를 연구하고 에세이와 과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직장과 병행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영국인 교수진이 직접 튜터링을 해주고,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가능한

지도교수님도 배정됩니다.


영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이 부분 덕분에 진입 장벽이 낮았습니다.


공인어학성적이 없더라도

ESL 과정을 이수하면

조건부 입학이 가능하고요.


두 번째는 영국 본교 3학년 과정입니다.

여기서 선택지가 두 가지로 나뉘어요.


현지 탑업 코스는 ICL에서

1~2학년을 마친 후

영국 캠퍼스로 직접 건너가서

3학년을 마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 IELTS UKVI 6.0~6.5 수준의

어학 성적이 필요해요.


비대면 블렌디드 코스는

3학년도 100% 온라인으로

수료하는 방식인데,

이 경우에도 영국 현지 졸업식에는

참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직장을 유지하면서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비대면 블렌디드 코스를 선택했어요.


멘토님께서 제 상황을 듣고

개인 로드맵을 설계해 주셨는데,

그 플랜이 있었기 때문에

막막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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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직접 해보니, 이게 얼마나 다른 선택인지 느꼈습니다


영국유학 비용 조건 때문에

포기했던 저한테

ICL 과정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다른 선택인지 진행하면서 체감이 됐어요.


처음에 따져봤던 비용 비교부터

이야기하자면,


영국 현지 유학으로

3년을 보내면 학비에 생활비, 항공,

숙소까지 합산했을 때

최소 8,000만 원에서 1억 원 이상이

들어가는 게 일반적입니다.


ICL 과정은

국내 온라인 구간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현지 유학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고,

생활비 자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요.


직장을 그만두지 않아도 되니

기회비용도 다릅니다.


과정을 진행하면서 가장 낯설었던 건

에세이 방식의 과제였어요.


한국 교육에서는 시험 위주였는데,

하나의 주제를 깊이 파고들어서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영국식 방식은

처음엔 어색했습니다.


멘토님께 피드백을 받아가면서

방향을 잡았고,

두세 번 하다 보니 오히려

이 방식이 실무에서도

도움이 된다는 걸 느꼈어요.


영어로 과제를 작성하면서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영어 실력도 올라갔습니다.


회사에서 외국 바이어 이메일을 쓸 때

예전보다 훨씬 자신 있게

쓰게 됐다는 걸 실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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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국 학위, 이제는 현실이 됐습니다


영국유학 비용 조건 때문에

닫아뒀던 꿈이 실제로

실현 가능한 일이 될 줄 몰랐어요.


저는 지금 3학년 과정을 진행 중이고,

올해 안에 영국 본교 이름으로 나오는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억 원이 드는 현지 유학과

결국 동일한 학위인데,

직장을 유지하면서, 한국에서,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낮은 비용으로요.


처음에 포기했던 이유가 비용이었고,

그 장벽이 생각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걸

알았을 때 느꼈던 안도감은

아직도 기억나요.


영국유학 비용 조건이 부담스러워서

알아보다가 포기하신 분이 있다면,

ICL 과정이 어떤 구조인지 한 번쯤은

제대로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생각보다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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