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달에피소드
하나하나 차곡차곡
느리게 성장하는 작은 회사가 겪을 수 있는
작은 경험들을 하나하나 세심히 밟아나가고 싶습니다.
24절기를 예술로
풍류를 일상으로_
다양한 한옥을 소개하며
절기마다 열두달 풍류_
지금이라 가능한 작은 일들...
어찌 보면 너무 무모해 보이는 일들이지만
그것들이 차곡차곡 쌓이면
어떤 그 무엇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하루하루 열두달의 에피소드를
차곡차곡 남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