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종 芒種
– 까끄라기 곡식인 보리를 베고, 모를 심는 날 –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
수염(芒)이 있는 보리와 밀을 수확하고
벼를 심으며 본격적인 여름 농사가 시작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절기, 망종.
�농촌에서는 가장 바쁜 시기!
�보리가 익고, 모내기엔 가장 좋은 날.
�앵두, 자두, 살구 같은 제철 과일도 이때 챙겨 먹어요.
�반딧불이가 슬며시 나타나고, 매화는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 때.
�보릿고개를 겨우 넘기고 햇곡식을 맛볼 수 있던 기쁨의 계절.
2025년 망종은 6월 5일
따사로운 햇살 속에서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껴보세요.
�농부들이 풍년을 기다리듯,
우리의 6월도 알차게 여물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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