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숙문학관
혜화동 골목의 한옥공간, ‘한무숙문학관’ _ 향정香汀 한무숙 선생님이 1953년부터 작고하기까지 머물며 글을 써 내려간 실제 삶의 한옥공간을 그대로 보전한 문학관입니다. 오랜 시간 숨결을 품어온 이 집에서는 따뜻한 지성, 한무숙 선생님과 부군이신 백농 김진흥 선생님 두 분의 창작활동과 삶의 흔적을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공간.
삶과 인간을 향한 애정, 시대를 품은 시선,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향한 의지, 치밀한 심리 묘사, 정확한 언어 감각, 그리고 한국인의 정체성과 역사 의식을 깊이 있게 사유한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는 한무숙 선생님의 작품들..( 한무숙 선생님의 ‘석류나무집 이야기’를 읽어보고 있는데.. 지금 이 시대에 읽어도 놓을 수 없고 빠져듭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