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좋아합니다.
“코칭 좋아하세요?”
최근에 무척 핫했던 영화이자 제가 참 좋아하는 슬램덩크의 잊을 수 없는 명대사 패러디이죠.
저는 지난 12월부터 매월 첫째 주 금토일 3일 동안 Co-Active Coaching 교육을 받았습니다. 5개월의 대장정이 어느덧 끝나고 당당하게 수료증도 받아 보았네요.
글로벌 CTI에서 진행하는 이 과정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코칭 교육이라고 합니다.
제가 코칭을 조금 더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1. 질문의 힘: 좋은 질문을 통해 제 생각이 깊어지고 관점이 변화했습니다.
2. 영향력: 제가 그렇게 변화된 만큼 타인에게도 질문과 코칭을 통한 변화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 지더군요.
3. 전문성: 그러려다 보니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와 질문으로 먹고 산지 10년이 넘었지만, 코칭은 또 다른 세계로의 확정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4. 성장과 배움: 결국 시작하게 만들어주는 건 저의 성장과 배움을 위한 강렬한 열망이었습니다. 지금에 멈출 수가 없습니다.
5. 기여: 언젠가는 이렇게 배운 것으로 제 삶이 더 변화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변혁을 크게 도울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커집니다.
코칭은 구루들의 세계와도 같아, 코치가 되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교육도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필기시험뿐 아니라 적게는 40시간부터 길게는 500시간의 유무료 코칭 실습 시간도 거쳐야 합니다. 교육을 듣고 자격증을 따는 그 자체가 지금은 중요해 보이진 않습니다. 물론 무면허가 되면 안 되겠지만요.
정말 중요한 것은 좋은 코치가 되기 위한 고민과 연습, 훈련과 치열함이 다이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미 동료, 지인분들이 고객으로 자원해 주셔서 코칭을 부지런히 실습 중에 있습니다^^ 10년의 강의 경력, 갤럽 강점 코치로 활동한 2년의 시간이 있으니 완전 바닥은 아니지만, 그래도 초보의 마음으로 신중하게 또 정성으로 다가가고 있네요.
특히 2월에 있었던 3일의 교육에서 가장 저를 반짝이게 했던 건 고객의 선택을 돕기 위한 새로운 관점 찾기였습니다.
조금만 시각을 틀어도 문제는 신기하게 색다른 프레임을 덧입게 됩니다.
저의 코칭 고객이 되어주실 분(되고 싶은 분) 연락 주세요. 아래 주제로 함께 여정을 떠나보시죠 :)
대상은 학생/주부/직장인/전문직 중 코칭을 원하는 모든 분입니다.
코칭 주제는 다름과 같습니다.
- 삶의 목적 찾기/목표 선언문 만들기
- 자신의 핵심 가치 발견하기
- 라이프 코칭
- 리더십
- 커뮤니케이션
- 인간관계
- 세일즈/비즈니스 등
자신을 돌아보고 발견하며 앞으로의 변화를 원하는 분들께 코칭을 추천합니다.
진행방식: 온라인/오프라인
회당 시간: 약 30분-1시간
코칭 회차: 짧게는 1회부터 길게는 6회 차
그동안의 코칭을 통해 받은 피드백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신뢰감을 주고 지지받는 느낌이었다.
- 여러 답을 제시해 줌
- 최종 목표의 시점의 나에서 현재 상황을 바라볼 수 있도록 관점 전환을 도와주신 점과 코칭뿐만이 아닌 선배로서의 조언을 해주신 점도 마음 깊이 와닿았습니다.
-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을 이끌어내고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어 어떤 것이든 솔직하게 말하게 하는 강점이 있다.
-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서 코치해 주시는 프로다움, 개인적인 부분일지라도 모두 털어놓게 되는 신뢰가 있습니다.